비움 찻집

하루를 적어 두는 작은 찻집.

비움 찻집은 감정 일기예요. 오늘 기분에 맞는 찻잔을 고르고 한 줄 적으면, 메이가 다음에 올 때 볼 쪽지를 남겨 둬요.

토스에서 바로 써 보기 출시 예정App Store출시 예정Google Play

찻집 곳곳을 눌러서 뭐가 있는지 보세요.

오늘 기분을 적어 봐요

몇 번만 누르면 돼요

기분에 맞는 찻잔을 고르고, 오늘 있었던 일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고, 원하면 한 줄 적어 봐요. 쓸 시간이 없나요? 찻잔만 남겨도 기록이 돼요. 마음을 말로 적어 두면 조금 더 들여다보기 쉬워질 수 있어요.

쓰기 힘든 날엔 말로 해요

글을 쓰기조차 버거운 날에는 마이크를 누르고 말해 보세요. 말하는 대로 글이 적혀요. 음성 일기는 비움 티 클럽에서 쓸 수 있어요.

일기는 휴대폰에 저장돼요. 백업은 기기 안에서 암호화된 뒤에 보내져요.

블로그 글: 저널링 질문: 하루 하나씩 답하는 일주일 질문일기

찻잔 자국으로 보는 한 달

일기를 한 페이지 쓰면 찻물 색으로 잔 자국이 남아요. 몇 주가 지나면 어떤 날은 따뜻했고 어떤 날은 가라앉았는지 보여요. 그 앞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일 때도 있어요.

메이가 쪽지를 남겨요

다음 날 다시 오면 일기장에 쪽지가 끼워져 있어요. 메이는 눈여겨본 것을 담백하게 말해요. 조언을 늘어놓거나 뭐가 문제라고 단정하지 않아요.

표 지적 → '일을 못하나' → '이직해야 하나'. 일은 하나였는데 생각이 두 번 커졌네요.

이직 얘기는 이 잔 다 비우고 해도 늦지 않아요.

메이

메이의 쪽지는 AI로 써요. 쪽지를 쓰려고 보내는 건 그날 쓴 페이지뿐이고, 저희 서버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아요.

비움 티 클럽

일기는 무료예요. 기능이 조금 더 필요하다면 클럽에서 쓸 수 있어요.

  • 광고 없이 일기를 저장해요.
  • 음성 일기. 한 줄을 타자 대신 말로 적어요.
  • 인테리어 테마. 찻집을 다른 분위기로 꾸며 보세요.

새로 가입하면 환영 선물로 찻잔과 싱잉볼을 드려요.

숨 한 번으로 시작해요

일기를 쓰기 전에 싱잉볼을 한 번 울려 보세요. 소리가 잦아들면 숨을 내쉬고 찻잔을 골라요.

이런 작은 습관이 일기를 쓰기 전에 한숨 돌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.

라디오

일기를 쓰며 틀어 둘 잔잔한 소리예요. 채널을 고르고, 마음이 내키면 바깥 소리도 더해 보세요.

음악

바깥 소리